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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 주말 기준 최다

강동훈 승인 2021.07.25 12:07 | 최종 수정 2022.01.05 18:14 의견 0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487명 늘어 누적 18만 8848명이라고 밝혔다.

▲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 한강변에 바람 쐬러 나온 시민들. 기사와 관련 없음. 정기홍 기자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었다.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명이다. 확진자 감소는 주말 검사건수 감소가 다소간 영향을 줬다. 하지만 여름휴가철을 맞아 검사를 받으려는 행렬은 지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18일 0시 기준)의 1454명이었다.

다만 최근 비수도권 환자 발생이 급증해 방역당국이 신경을 바짝 쓰고 있다.

최근 1주간(19∼25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일별로 보면 1251명→1278명→1781명→1842명(청해부대 270명 포함)→1630명→1629명→1487명을 나타냈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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