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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 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 화랑공원 물놀이장 개장 전 시설 점검

강동훈기자 승인 2022.06.20 22:28 의견 0

최현백 경기 성남시의원은 20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오는 25일 개장되는 판교 화랑공원 물놀이장 시설 점검을 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7월 개장을 목표로 준공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개장을 못 하다가 올해 개장을 하게 돼 다행이다”면서 “물놀이장의 주요 동선과 화장실 바닥 안전 매트 설치, 바닥면 단차 마감, 수질 관리, 추가 편의시설 제공, 안내판 설치 등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현백 의원이 화랑공원 물놀이장 안전에 관해 관계공무원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현백 의원이 바닥 미끄럼 방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최 의원 제공

화랑공원 물놀이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도심 속의 휴양지를 컨셉트로 만들었다. 주요 시설은 조합물 놀이대(2개), 유수 풀, 물놀이 분수(9개), 모래 놀이터, 유아 놀이터, 부모님 쉼터(그늘막 10개, 썬베드 18개), 샤워 시설(4개) 등을 갖췄다.

운영 기간은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정기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판교 커뮤니티 대표들의 제안으로 만든 화랑공원 물놀이장은 시비 15억 4900만 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포함해 총 20억 4900만 원을 투입했다. 성남문화재단과 함께 시청각실을 리모델링 해 북카페를 연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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