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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 제9대 경기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대표단 구성 마쳐···대변인 2인 체제

강동훈기자 승인 2022.06.27 23:20 의견 0

제9대 경기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26일 대표단 구성을 마쳤다.

지난 23일 당대표로 선출된 정용한 의원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부대표에 구재평 의원, 정책위원장 안광림 의원, 간사 김보석 의원, 대변인에 서희경 의원과 이영경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부대표인 구 의원은 초선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수정구지부장, 성남시 수정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정책위원장 안 의원은 재선으로 성남 중앙초교, 검단초교 운영위원장, 가천대 ROTC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했다.

간사인 김 의원은 초선으로 금융기관 자산운용본부 금융IT컨설팅, 소상공인진흥공단 자영업상권분석전문가 관리 업무를 했다.

대변인을 맡은 서 의원은 초선으로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국민의힘 분당구을 정책홍보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대변인 이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국민의힘 분당구갑 차세대여성위원장, 국민의힘 중앙 홍보위원으로 활동했다.

12년 만에 다수당이 된 국민의힘은 전 정권에서 발생된 부정부패와 불공정 사례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파헤쳐 부정부패를 척결하며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꾸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다. 또한 당리당략보다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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