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유냉장고 3호점 개소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1-08-30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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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8일 쌍령동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시의 먹거리 나눔 프로젝트인 '공유냉장고' 3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공유냉장고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기부할 수 있는 주민공유공간이다. 3호점은 아파트 단지내에 처음으로 입점하며 입주민들은 먹거리를 공유하고 택배·청소 노동자들은 생수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생수는 씨름협회 민강원 전 회장과 ㈜오리종 권일혁 대표가 기부한다. 

 

한편 지난 6월 10일부터 운영 중인 1호점 ‘소다미’와 6월 22일 개소한 2호점 ‘곤지향어울림마당’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공유 먹거리 정보를 제공할수 있는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며, 광주 시민이면 네이버에 '광주시 공유냉장고'를 검색해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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