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밸리에 출퇴근용 킥보드 서비스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0-09-15 10:37:56
  • 글자크기
  • -
  • +
  • 인쇄

킥보드 서비스 브랜드인 '씽씽'이 최근 경기도 성남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교통이 불편한 판교밸리의 젊은 직장들이 출퇴근 시간대에 이용해볼만한 서비스다. 

 


성남에서의 씽씽 주요 운영지는 판교와 분당이다. 지난 달 서울 송파구 위례 지역에도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해 위례동~복정역~가천대~모란역 간과 성남종합버스터미널~판교역~이매역~미금역 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지역은 도로가 잘 정비돼 있어 킥보드를 이용하기가 수월하다.  

 
판교 지역은 각 지하철역부터 회사들이 밀집한 판교밸리까지의 거리가 멀고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씽씽 서비스의 수요가 제법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저작권자ⓒ 플랫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헤드라인HEAD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