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2018 포티넷 361° Security 컨퍼런스’ 성공리 개최

천소정 기자 | tytydl@naver.com | 입력 2018-10-12 1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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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2018 포티넷 361° Security 컨퍼런스’

 

성공리 개최


 

▲ 포티넷 361 세미나 3S (사진제공:포티넷 코리아) 

 

[플랫폼뉴스 천소정 기자]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 조원균 대표)는 2018년 10월 11일(목),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2018 포티넷 361° Security 컨퍼런스’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전 산업 분야에 걸쳐 진행중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은 AI, IoT,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의 여러 기술에 힘입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이러한 새로운 사업 기회는 사이버 공격 위협을 더욱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으며, 공격의 유형은 날로 정교화, 다양화되고 있다.

 

 

▲ 포티넷 361 세미나 3S (사진제공:포티넷 코리아)

 

이것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함께, 보안 트랜스포메이션(Security Transformation)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보안 업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하는 사이버 보안 환경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보안 트랜스포메이션(SX)의 실행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17년 이퀴팩스 해킹 사건의 원인이기도 했던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아파치 스트럿츠 취약점 익스플로잇의 공격 방법 시연 및 가상화폐 크립토재킹의 침투 과정을 시연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방안에 대한 패널 토론 및 기업 사례 연구가 발표되었다.

 

 

▲ 포티넷 361 세미나 3S (사진제공:포티넷 코리아)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한국은 익스플로잇, 크립토재킹, 아파치 스트럿 공격 빈도가 매우 높다. 포티넷은 오늘 진행된 세미나에서 고객들에게 이 같은 공격 시연을 통해 보안 위협의 위험성을 알리고,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증가하는 정교한 지능형 공격에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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