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자산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2일부터 프리세일 시작

이상훈 기자 | tearhunter@naver.com | 입력 2019-07-01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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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세준 마하 프로젝트 대표가 마켓마하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출처: 마하]

 

 

[플랫폼뉴스 이상훈 기자]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P2P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해 주목받은 바 있는 마하 프로젝트가 마하 코인의 프리세일을 진행한다. 마하코인은 현재 마켓마하 사이트에서 자산 거래를 진행할 때 1달러는 1MACH로 교환비율을 가지고 있다. 마하코인은 지난 2019년 1월 1차 IEO 시 1MACH 당 30센트로 책정돼 일부 코인은 완판된 바 있으며, 그 이후 1MACH 당 50센트로 기관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번 프리세일에서 1MACH는 1달러 기준 Bonus 30%(보너스 락 3개월, 하드캡 65만MACH)로 7월 2일 13:00PM부터 7월 4일 17:00PM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판매처는 마켓마하 홈페이지 혹은 크립토 포털 클렛(Clet)을 통해 진행된다. 

 

마하코인은 7월 말, 최근 코인마켓캡 4위까지 랭크된 바 있는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라토큰(LATOKEN)에 1MACH=1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을 확정했으며 그 이전 7월 5일부터 해당 거래소를 통해 전 세계 2차 IEO를 1달러=1MACH+10~20% 보너스 비율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마하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의 활성화 및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BTC 코리아)의 전 부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한 바 있으며, 라토큰을 시작으로 올해 내에 국내외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5곳에 차례로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하코인의 프리세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켓마하(www.marketmach.com) 혹은 크립토 포털 클렛(clet) 앱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마켓마하는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 진행 중으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어떠한 개인 자산을 거래하든 중계 수수료가 무료다. 개인 자산으로는 게임 아이템, 중고물품, 암호화폐 등이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개인 OTC 시장 메뉴를 추가해 비상장 코인이나 기타 대량의 암호화폐를 사고 팔기 원할 때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마켓마하는 오픈베타를 진행한 지 한 달만에 7000명의 가입자를 유치했으며 7월 3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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