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혼같같, 세계최초 플립러닝 스터디 플랫폼 '러닛(Learnit)'

“혼자할 수 있는 것은 혼자, 같이할 수 있는 것은 같이.”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9-03-27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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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혼같같, 세계최초 플립러닝 스터디 플랫폼 '러닛(Learnit)'


혼자할 수 있는 것은 혼자, 같이할 수 있는 것은 같이.”

 

 

▲ 플랫폼 러닛의 스터디 활동 모습(사진=러닛 공식 블로그)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세계 최초로 플립러닝 방식을 기반으로 한 스터디 플랫폼 '러닛(대표 김승현)'은 배움을 즐기는 문화를 형성하는 플랫폼으로, 일반적인 교육 서비스와는 사뭇 다르다.


러닛이 수용하고 있는 플립러닝 방식은 기존의 학습 방식과는 반대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기존의 학습 방식이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과제를 하는 방식이라면, 사전에 수업을 듣고 강의 공간에서 과제를 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같이’라는 의미가 있는 신조어 ‘혼혼같같’에 맞는 교육 방식이다.

 

▲ 플랫폼 런잇의 캐릭터(사진=홈페이지 캡쳐)


이 교육 방식을 통해 학습자는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늘어나고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플랫폼 러닛의 스터디원은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직무에 맞는 내용을 직접 골라서 수강할 수 있으며, 스터디 활동을 시작하면, 다음 스터디 날이 올 때까지, 혼자 복습할 시간과 예습할 시간을 가진다.


러닛의 학습일지 TWIL(This Week I Learned) 시스템을 활용하여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여 제출하고, 그로 인해 공부한 내용을 한번 더 내 것으로 만드는 활동을 한다.


그리고 스터디 당일에는 어려웠던 내용,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서 중점으로 다룬다. 그리고 다음 스터디에서 할 내용을 예습함으로써 선순환이 계속되는 것이 궁극적인 러닛의 목표이다.


게다가 TWIL을 성실하게 작성하는 이용자들에게는 포인트로 환급까지 해줌으로써, 동기부여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러닛에서는 평균적으로 10명에서 20명 이내의 학습하기 최적의 인원으로 그룹과외 방식을 통한 스터디가 진행된다.


스터디를 이끌어 나가는 스터디리더는 실제 현업에 종사 중인 전문가로, 보다 생생한 실무 지식과 경험을 스터디원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같이 공부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네트워크를 쌓을 기회로 연결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스터디 플랫폼 러닛에서는 스타강사나 고가의 마케팅으로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직무강의들과는 달리 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을 통해 공부 문화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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