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중고나라! 1인 한달 평균 25번 보는 프리마켓 플랫폼 ‘메르카리(メルカリ)’

간편하고 단순하지만 안전한 거래방식으로 공유경제 성공신화창출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9-03-07 09: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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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중고나라! 1인 한달 평균 25번 보는 프리마켓 플랫폼 ‘메르카리(メルカリ)’


간편하고 단순하지만 안전한 거래방식으로 공유경제 성공신화창출

 

▲ 온라인 프리마켓 플랫폼 '메르카리' (사진=홈페이지 캡쳐)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시장(market)’의 기원인 라틴어 ‘mecari’에서 유래한 플랫폼 메르카리는 “개인 간의 안심·안전한 거래를 지원하는 시장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담고 2013년 탄생했다.


메르카리는 사용자들 간의 간편거래를 지향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된 제품, 장난감, 명품 심지어 자동차제품까지 정말 없는 게 없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상품들이 등록되어있다.


2013년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4년 만에 앱 다운로드 건수가 1억 건을 달성, 매일 100만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되고 있다. 어플에 등록된 수 많은 상품들을 보는 즐거움으로 이용자들을 중독 시켜 일본 최초의 유니콘 상장기업으로 성장했다.

 

▲ 플랫폼 '메르카리' (사진=홈페이지 캡쳐)

 

판매자는 상품 사진을 찍고 특징, 가격 등만을 입력해 손쉽게 등록할 수 있고, 소비자는 즉시구매 버튼 하나만으로 손쉬운 결제가 가능하다. 게다가 메르카리의 중개 안전거래 방식을 통해 안심거래가 가능하다.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의 거래는 카드, 포인트 등의 수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물건을 아무리 등록해도 그에 따른 비용이 들지 않고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도 ‘0’원 이다.


메르카리 홈페이지 (https://www.mercari.com/jp/)에서는 다행이 메르카리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가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현재 메르카리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서비스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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