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 일산3동 등 ‘마을자치 공동체’ 15곳 선정

공동체별 최대 2천만원 지원 및 자문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1-03-04 1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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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15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등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마을 현안을 함께 결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마을자치 공동체 공모’에 참여한 총 33개 공동체 제안서를 심사해 고양시 일산3동 소통대통 공동체, 용인시 상현1동 주민자치기획단 등 마을자치 공동체 15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 용인시 상현1동 주민지치위 워킹맘 초대행사. 기사와 관계 없음.

선정된 공동체는 읍면동 관할구역내 마을공동체, 주민자치회 등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위한 주민협의회 구성, 주민 총회 실시, 지역문제 해소 등 주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선정된 공동체 한 곳당 최대 2000만원씩 총 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 밖에 원활한 공동체 활동을 위한 찾아가는 자문, 회계 교육, 활동 공유회 개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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