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직원과 손님의 신개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헬로벨'

점점 영역을 넓혀나가는 사물인테넷 분야에서의 명확한 비전 제공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9-03-26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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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직원과 손님의 신개념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헬로벨'


점점 영역을 넓혀나가는 사물인테넷 분야에서의 명확한 비전 제공

 

 

▲ 플랫폼 '헬로벨'(사진 = 헬로벨 제공)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서비스 매장에서 보다 편리한 직원과 손님사이의 의사소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로벨(대표 김경민)'은 BLE비콘 기술을 통한 사물인터넷 분야에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플랫폼이다.

 

2015년 여름, 오로지 'IOT 세상을 현실로 만들어보자'라는 한가지 생각에 집중하여 개발된 커뮤니티 솔루션 헬로벨은 비싸고 사용성이 떨어졌던 다른 제품들과는 사용하기 쉽고 낮은 가격과 저전력 소모에 중점을 두어 차별화 되었다.

 

간결하고 심플하게 디자인된 테이블용 벨과 스마트폰용 앱은 호출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Cross-Platform 서비스,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장소를 가지지 않고 이동 중에도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기존에 없었던 편리한 의사소통을 제공한다.

 

 

▲ 플랫폼 헬로벨(사진=홈페이지 캡쳐)

 

고객이 단지 NFC에 태깅 하는 것만으로도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간단한 요청(물, 냅킨, 리필, 결제 등등)을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주방에서 음식이 완성되면 매장의 태블릿과 담당 홀 직원이나 매니저가 착용하고 있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해당 테이블의 음식이 완료되었다는 정보가 전달되고, 즉각적인 대처가 쉬워진다.

 

고객 요청과 관리자 메세지 수신을 위한 직원용 스마트폰 앱도 제공하여 고객과 직원의 의사소통은 물론, 직원과 직원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진다.

 

관리자는 모니터 페이지를 통해 전체적인 매장의 전체적인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기때문에 문제해결과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진다.

 

 

▲ 플랫폼 헬로벨(사진=홈페이지 캡쳐)

 

궁극적으로, 기존보다 향상된 주문 TOOL의 제공으로 고객은 더욱 편리함을 느끼며 서비스만족도가 증가하여 이는 재방문을 발생시키며, 주문이 누락될 수 없는 시스템을 통한 즉각적인 서비스 대응은 주문 횟수 자체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발생시켜 평균 10~20%의 증가된 소비촉진 양상을 나타낸다.

 

또한, 헬로벨을 사용하면 평균 30초 이내의 빠른 대응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고객의 주문요청이 더욱 빈번해져서 매장이 더욱 분주해져 플랫폼 헬로밸을 사용한 신속한 서비스 대응은 즉, 매출향상으로 이어진다.

 

 

▲ 헬로벨 홍보영상(동영상제공=헬로벨)

 

 

헬로벨을 운영하는 헬로팩토리의 김경민 대표는 "저희 헬로팩토리는 비콘 하드웨어 개발부터 제품 공급 및 관련 서비스와 플랫폼의 제공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IoT 세상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확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BLE 비콘 기술에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집단으로서, 점점 영역을 넓혀가는 사물인터넷 IoT(Internet of Things) 분야에서의 명확한 비전을 제시합니다."라며 발전하는 인터넷사물 분야에 대해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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