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만의 선택, 푸드 콘텐츠 플랫폼 '쿠캣'

그 누구보다 맛있는 영상으로 이끌어 나가는 푸드 트렌드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9-04-14 09: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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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만의 선택, 푸드 콘텐츠 플랫폼 '쿠캣'


그 누구보다 맛있는 영상으로 이끌어 나가는 아시아 푸드 트렌드

 

 

▲ 플랫폼 '쿠캣'(사진=홈페이지 캡쳐)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아시아의 푸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쿠캣(대표 이문주)'은  푸드 콘텐츠를 제작하여 2,4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는 대형 플랫폼이다.

 

쿠캣(Cookat)은 cook(요리하다)와 cat(고양이)의 합성어로 '즐거움을 요리하는 고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플랫폼 쿠캣(사진=홈페이지 캡쳐)

 

누구보다 맛있는 영상을 고민하는 쿠캣은 새로운 음식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쿠캣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음식 커뮤니티 페이지 '오늘 뭐 먹지', 국내에서는 'Cookat', 'Cookat Korea'를, 국외로는 'Cookat Vitenam', 'Cookat Hongkong', 'Cookat Thai'를 통해 푸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 플랫폼 쿠캣의 sns 채널(사진=홈페이지 캡쳐)

 

또한, PB 브랜드인 스프레드 전문 브랜드 '발라즈(Ballaz)', 가벼운 몸을 위한 깊은 생각 '띵커바디(think a body)'와 SNS 채널에서 엄선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오먹상점,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도심 푸드 페스티벌 '잇더서울(Eat the Seoul)'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플랫폼 쿠캣은 이런 F&B 사업을 통해 한국 뿐만아니라, 베트남, 홍콩, 태국 등 글로벌한 서비스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2018년 4월 기준 약 2,400만 명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도 고퀄리티의 푸드 콘텐츠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플랫폼 쿠캣은 아시아 No.1 Food Company로 성장하여 보다 많은 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 쿠캣 홍보영상(동영상=쿠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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