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특별박람회'가 일산킨텍스에서 2019.7.4(목)~5(금) 열려

고속도로의 번영/미래/안전에 관련 학술행사와 기술마켓 설명회도 같이 열리는데 특히 이번 전시회에 (주)씨앤의 정철 대표의 결로방지 표지판(Eco-Sign) 전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높아 관심
유영상 기자 | yooys4@daum.net | 입력 2019-07-04 15: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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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속도로 특별박람회'가 일산킨텍스에서

특별전이 2019.7.4(목)~5(금) 열린다 '

 

 

사람을 위한 내일을 향한 Smart Way'라는 슬로건 아래 '고속도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시가 열리고 고속도로의 번영/미래/안전에 관련 학술행사와 기술마켓 설명회도 같이 열리는데 특히 이번 전시회에 (주)씨앤의 정철 대표가  개발하고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친환경 저풍압 결로방지 표지판(Eco-Sign) 전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높아 관심이 높았다.

 

박람회 부스 전경  

 

국토부차관,도로공사사장에게 제품설명중인 (주)씨앤 정철 대표이사 

 


이유는 도로 표지판에 작용하는 풍압 저감과 표지판 표면에 발생하는 결로 방지에 효과가 있는 신기술로 공기 중 수증기 및 기타 수분 알갱이들이 표지판 표면에 응결할 수 있는 조건을 억제하는 기술로서 표지판 전체에 최적의 Hole-Array를 구성하여 전기적 동력이 필요 없고 오염이 감소하는 에너지 절약형 풍압을 저감시키는 동시에 원천적으로 표지판 표면에서의 결로를 방지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설치 시험중인  (주)씨앤의 결로방지 표지판(Eco-Sign)

 

이 신기술을 적용한 표지판은 2014년 호남선 전주IC 출구 표지, 2015년 서해안선 대천휴게소 안내 표지, 2015년 서천공주선 3차 출구 예고표지로 등에 설치되어 검증을 받았고 전국의 고속도로에 설치를 기대하고 있고 (주)씨앤의 정철 대표는 이외에도 신축게이지(교량벌어짐 측정기)등을 개발 하는 등 고속도로 관련 환경도 개선되고 비용도 절감되는 신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플랫폼뉴스 유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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