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 방역 2단계로"···요약 내용

정기홍 기자 | jkhong4@naver.com | 입력 2020-09-13 15: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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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밤​ 9시 이후 수도권 음식점·커피전문점·학원의 영업제한이 풀립니다.

- 10월 1일 추석을 앞두고 9월28일부터 2주간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합니다.

 
※ 방역회의 결과(기자실 요약정리본) 긴급히 올림. 1시간 후인 오후 4시30분(6시로 미뤄짐) 브리핑 예정. 

▲ 정세균 총리. 정 총리는 13일 수도권 코로나 방역 2.5 단계를 2.0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에서 2단계로 하향, 9월 20일까지 2주간 연장]

[카페·빵집]
-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전문점(스타벅스 등), 제과제빵점(파리바게뜨 등), 아이스크림·빙수점 취식금지 해제.매장 좌석내 이용 인원 제한 등을 통해 밀집도 최소화
 * 한 테이블 내 좌석 한 칸 띄워앉기 또는 테이블 간 띄워앉기

[음식점]
-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밤 9시 이후 영업금지 해제. 일정 규모(예:150㎡) 이상에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단 작성 등 의무화
 * 테이블 내 칸막이 설치, 덜어먹기 등 수칙 권고 및 다양한 인센티브 개발

[학원·체육시설 등]
- 교습소, 학원(독서실 포함), 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실내체육시설(헬스장·스크린골프장 등) 이용금지 해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의무화

[PC방]
- 고위험시설(집합금지)에서 해제(전국 조치).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워 앉기, 음식 섭취 금지 등 의무화(~9.20) 

[병원·요양시설]
-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군이 다수 밀집한 의료기관, 요양병원·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방역 관리 강화
- 병원 입원시 진단검사 건강보험 적용(전국, 2단계 한시), 수도권 요양병원·시설에 대한 점검 및 표본 진단검사 실시, 면회 금지 유지 등 방역관리 철저
 * 병원급 의료기관 입원환자 대상 취합검사(pooling) 실시 검토 

 

[노래방] 

- PC방은 허용하지만 노래방은 종전대로 금지 [플랫폼뉴스 정기홍 기자]

 

※ 본지는 앞으로 속보성 내용은 이런 형식으로 올리겠습니다. 일종의 뉴스레터 형식인데, 내용은 어느 매체보다 빠를 것입니다. 많은 애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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