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 위즈윅스튜디오와 콘텐츠사업 업무 협약 체결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18-11-23 15: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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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 위즈윅스튜디오와 콘텐츠사업 업무 협약 체결

 

▲ MOU 체결 사진(사진제공=샌드박스 네트워크)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도티, 풍월량, 장삐쭈 등 톱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된 MCN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지난 20일 CG영상 콘텐츠 전문 기업 위즈윅스튜디오와 콘텐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게임, 키즈, 먹방, 음악,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 장르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을 제작해 오고 있는 MCN 대표 엔터테인먼트회사로, 영화 <마녀>, <스윙키즈> 등으로 인정받은 위즈윅스튜디오의 영상 제작 기술력과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콘텐츠 기획력이 만나 앞으로의 시너지가 예상된다.


위즈윅스튜디오는 영화, 뉴미디어 등의 컴퓨터그래픽(CG)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로 국내외 유수 작품에 참여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있는 회사이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분야의 <마녀>, <스윙키즈>, 스크린엑스분야의 <앤트맨앤와스프>, <신비한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뉴미디어 분야의 <평창 패럴림픽 개폐회식 영상> 등이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이사는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다양한 콘텐츠 IP(지적재산권)를 한차원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로 개발 및 제작하기 위해 위즈윅스튜디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크리에이터들이 생산해내는 다양한 IP들이 혁신적인 영상 제작 기술과 만나 시청자들이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만들어 내겠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톱 크리에이터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창업한 MCN 회사로 키즈, 게임, 먹방,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20팀 이상의 크리에이터 그룹이 모여 창사 3년만에 1천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월 영상 조회수 16억회를 달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는 MCN 업계 대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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