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야"…현대·GS건설,SK이노 등 원서 마감 임박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0-11-21 16: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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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앞두고 막바지 대기업 신입사원 및 인턴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을 필두로 GS건설, 현대건설, 에스코어는 신입사원을, 현대카드, 현대트랜시스는 신입 인턴을 모집 중이다.

 

SK이노베이션은 Battery분야 인력을 뽑으며 △최적운영 △선행연구 △Cell 개발 △시스템 개발 △차세대 Battery 개발 등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1차, 최종)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은 22일까지다. 자세한 직무 정보 및 자격 요건은 SK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S건설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으로 입사시 아파트 등 건축물 시공 업무를 맡는다. 공통 자격요건으로는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건축공학 및 건축학 전공자, 어학성적 보유자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 임원 면접>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인적성 검사는 12월 중순 시행될 예정이며, 입사 지원은 GS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현대건설에서도 2021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사업 △건축/주택사업 △플랜트사업 △재경(사업관리) 등이다. 지원 자격으로는 모집전공 관련 학사/석사학위 보유자, 공인어학성적 보유자이며, 지원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소프트웨어 능숙자는 우대한다. 서류 접수 이후 필기전형> 면접전형> 현장 인턴십을 통해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필기 전형은 12월 중순에 진행, 온라인으로 실시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23일이다.


에스코어에서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컨설팅 △S/W개발 부문이다. 지원자격으로는 학사 또는 석사학위 취득자이며, 우대 사항은 부문별로 차이가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직무적성 검사(삼성 GSAT 또는 SW 역량 테스트 실시)> 면접 순으로 실시되며, 직무적성 검사는 12월 진행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에스코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현대트랜시스와 현대카드에서는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현대트랜시스는 △파워트레인 △시트 △영업 △구매 △품질 △경영지원 △홍보부문에서 인턴을 모집 중이다. 학사 이상 학력 소지자이면 인턴에 지원 가능하며,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자, 제2외국어 우수자, 직무관련 전문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성 검사 및 AI 면접, 면접 전형(1차,2차)> 인턴입사 및 평가를 통해 정규직 채용이 결정된다. 지원 마감일은 22일까지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은 '2021 인턴십'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관리 부문으로 세부적으로는 상품개발/마케팅, 영업기획/관리, 리스크, 재경/전략, 경영지원, Brand, 해외사업 등이 있다. 서류전형> AI 기반 온라인 테스트> 1차 HR 면접> 2차 과제수행관찰 면접> 인턴십 순으로 진행되며, 9주간 진행되는 인턴평가를 통해 정규직 입사자를 선정한다. 인턴십 지원 마감은 26일까지며, 현대카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및 온라인 에세이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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