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착한 제보자들’ 카톡 채널 운영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1-03-03 16: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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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이달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를 위한 ‘착한 제보자들’이란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

 

 

모바일 메신저 신고채널 운영은 접근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알릴 수 있는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별로 매니저(복지사각지대 발굴 담당자)가 지정돼 카톡 채널을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활동 중인 2247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카톡을 희망하는 시민이 실시간 소통하도록 돕는다.

성남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 1902명과 공동주택관리자, 집배원, 가스검침원, 배달업종종사자, 부동산중개인 등 생활업종종사자 213명,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의료인, 소방구급대원 등 지원대상 신고의무자 132명 등 2247명이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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