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1분기 친절왕 박보영·홍지수 주무관

강하늘 기자 | sksnttpa@gmail.com | 입력 2021-04-07 2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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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는 7일 올 1분기 친절왕 공무원으로 2명을 뽑아 표창했다.


친절왕 공무원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친절한 시민응대로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인의 칭찬 사례와 부서장의 추천 등의 과정을 통해 선정한다.


올해 1분기는 중앙동 박보영 주무관(사진 왼쪽)과 열린민원과 홍지수 주무관이 ‘친절왕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 과천시 1분기 친절왕 공무원에 뽑힌 주인공들.


중앙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박보영 주무관은 폭우, 태풍, 폭설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복구에 참여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에 노력했다.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제기하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능동적이고 부드러운 자세로 대해 한 시민이 과천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칭찬을 남기기도 했다.

 
또 1단지 신축 아파트 입주에 따른 대량 전입신고 경험을 다른 동 업무 담당자와 공유, 재건축에 따른 대량 전입신고 처리업무 효율성을 높여 과천시민의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열린민원과에 근무하는 홍지수 주무관은 지적공부와 등기사항전부 증명서의 일치 여부를 수시로 확인, 정확한 소유권 변동자료 정리를 통한 개인의 재산권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민원실 내에서는 신규직원에게 배려심 깊은 선배로 모범을 보이는 등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플랫폼뉴스 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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