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풋살대회 시범경기... 판교 주말 '들썩'

강헌주 기자 | lemosu@naver.com | 입력 2019-04-29 08: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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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화랑공원에서 한스타연예인풋살대회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연예인과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랫폼뉴스 강헌주 기자] 판교의 주말이 시끌벅적해졌다.


판교We포럼이 주최한 제4회 한스타연예인풋살대회가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기 때문이다. 28일에는 시범게임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화랑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범경기에는 연예인 3팀 15명과 김병관 국회의원, 임재철 경기도의원, 정윤 성남시의원 등 정치권 관계자와 시민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판교 도심공동화 현상 해소를 위해 국회의원, 시의원, 상가연합회, 지역 풋살연맹, 지역의 기업 모임 등이 뭉쳐 만든 이번 대회는 428일부터 8주간 매주 일요일 열린다.

 

▲ 28일 열린 연예인풋살대회 시범경기에는 정치인, 시민단체 대표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열기를 돋우었다. 맨 왼쪽부터 김순덕 뉴알로하훌라 무용단단장, 임재철 경기도 도의원, 문경화 성남시직능플랫폼 사무총장, 박진석 판교We포럼 공유경제위원회 위원장, 김병관 국회의원,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 정윤 성남시 시의원,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

 

 

연예인풋살대회는 연예인야구, 연예인농구, 연예인컬링 대회에 이은 스포테인먼트의 새 영역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한스타 연예인풋살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블랙을 비롯해 이종원단장이 있는 슈퍼스타즈 와 배유람의 FC네마, 래퍼 주석이 이끄는 풋스타즈 와 정두홍의 서울 액션스쿨 등 5개팀이 참가 한다. 개막전은 5월 19일 오후 3시 화랑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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