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마스크팩, ‘시트’로 차별화 노려…

- 기능과 성분 넘어 시트로 차별화 꾀하는 마스크팩
-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해
천소정 | tytydl@naver.com | 입력 2018-10-12 0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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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마스크팩, ‘시트’로 차별화 노려…


- 기능과 성분 넘어 시트로 차별화 꾀하는 마스크팩
-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해

 

▲ 사진제공:홍보대행사 인터크로스

 

[플랫폼뉴스 천소정 기자] 연예인의 피부 관리 비법으로 ‘1일 1팩’이 유명세를 타면서 마스크팩이 대표적인 홈케어 제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세럼이나 크림에 비해 고농도의 유효 성분이 담긴 데다 사용법도 간단하기 때문. 이에 많은 브랜드에서는 수분 충전은 기본이고, 안티에이징과 피부 진정 등 다양한 기능과 성분을 담은 제품을 선보였다.


이후 수많은 마스크팩이 기능과 성분에 집중해 출시됐다면, 이제는 ‘시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는 달리 얼굴에 직접 닿는 면적이 넓은 만큼 피부 친화력이 높은 성분들을 엄선해 유효성분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고민한 끝에 내린 결과다.

 

▲ 셀트윗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마스크 (사진제공:홍보대행사 인터크로스)

 

움직이거나 말할 때마다 마스크팩 시트가 얼굴에서 떨어져 불편했다면 극세사 시트 마스크팩을 활용해보자. 밀착력을 극대화해 표정 변화나 움직임에도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아리얼 세븐데이즈 마스크팩 (사진제공:홍보대행사 인터크로스)


셀트윗의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마스크’는 특허 출원 성분인 ‘엑소좀(ASC-EXOSOME™)’과 보습 특허 원료인 아쿠악실을 함유해 수분 손실을 막고 수분 보유력을 높여준다.

 

셀트윗 관계자는 “일반 섬유에 비해 매우 가는 굵기의 섬유로 만들어진 초극세사 시트가 피부에 밀착돼 촘촘하게 내용물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미세한 모세관 구조로 통기성이 우수해 내용물의 흡수를 고르게 유도하는 것은 물론 부드러운 실크의 느낌을 구현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 메르셀 샤르르 멜팅 콜라겐 (사진제공=홍보대행사 인터크로스)

 

최근 모바일 화장품 앱 서비스 ‘화해’ 유저 271명이 참여한 화해 화장품 설문회를 통해 시트 밀착력 만족도 분야 99.6%, 보습력 만족도 99.3%, 수분감 만족도 98.2% 등 21개 문항에서 90% 이상의 만족도를 얻었다.

 

피부가 민감해 마스크팩을 자주 쓰기가 부담스럽다면 마찰력이 적은 텐셀 시트를 추천한다. 천연섬유와 합성섬유의 장점을 결합한 차세대 섬유로 표면이 매끄러워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 그라운드플랜 레디언스 시너지 마스크 (사진제공:홍보대행사 인터크로스)


아리얼의 ‘세븐데이즈 마스크팩’은 피부 상태에 따라 요일별로 골라 쓰는 시트 마스크로 레몬, 아보카도, 대나무수, 석류, 알로에, 녹차, 티트리까지 총 7가지 자연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세븐데이즈 마스크팩'의 텐셀 시트는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식물성 섬유로 만들어져 표면이 매끄럽고 유연하여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빠르게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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