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기청, 중소기업 공동사용 화상회의실 51곳 구축

강동훈 기자 | zx3336@naver.com | 입력 2021-08-24 11: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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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경영 지원을 위해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51곳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소기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활용도에 따라 일반형과 확장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일반형은 10인 내외 화상회의를 위한 것으로 51곳은 모두 일반형이다. 확장형은 전국 5개 장소에 50~100인 안팎의 대규모 화상회의와 수출상담회까지 가능하도록 고화질·고음질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이용 편의를 위해 화상회의실에 대한 실시간 조회와 예약이 가능한 화상회의실 예약 포털(www.smes.go.kr/boms)을 8월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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