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공시지원금 최대 24만원…KT 가장 높아

강하늘 기자 | sksnttpa@gmail.com | 입력 2020-10-24 2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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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의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은 최대 24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아이폰12 시리즈.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0 출시 당시 공시지원금과 비슷한 수준이다. 따라서 모든 요금제에서 25% 선택약정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2 공시지원금이 가장 높은 곳은 KT로 요금제별 6만 3000∼24만원을 준다. SK텔레콤은 5만 3000∼13만 8000원, LG유플러스는 8만 4000∼22만 9000원이다.


통신사 별 공시지원금은 아이폰12가 정식 출시되는 오는 30일 최종 확정된다.

 

통신사의 공시지원금이 짜다는 불만도 나와 자급제폰 구매를 주장하는 이도 있다.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선택약정 할인을 받으면서 다양한 채널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가 지난 23일 0시 사전예약 시작 이후 쿠팡, 11번가, 위메프 등의 자급제 채널에서 1차 물량이 10분만에 소진됐다. 현재 쿠팡을 제외하고 11번가와 위메프에서는 구매 가능하다.

 

일부 쇼핑몰은 로켓배송, 최대 18% 카드 할인, 무이자 할부, 각종 액세서리 등 혜택을 제공한다. [플랫폼뉴스 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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