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눈) 레터] 유대인들의 힘

정기홍 승인 2021.08.11 20:50 의견 0

※ 플랫폼뉴스는 SNS(사회적관계망)에서 관심있게 회자되는 글을 실시간으로 전합니다. '레거시(legacy·유산)적인 기존 매체'에서는 시도하기를 머뭇하지만, 요즘은 신문 기사와 일반 글의 영역도 점점 허물어지는 경향입니다. 이 또한 정보로 여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SNS를 좌판에서 한글 모드로 치면 '눈'입니다. 엄선해 싣겠습니다. 

 

■ 유대인의 힘

 

 
이 세상에는 큰 나라라고 하지만 작은 나라가 있고, 작은 나라라고 하지만 큰 나라가 있습니다.

 
구 소련은 큰 나라입니다. 그러나 막상 문이 열려 들어가보니 너무나 작은 나라였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하는 거지 나라입니다.


구 소련(러시아)에 들어가서 당장 느끼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늘어났겠지만, 내가 들어 갔을 때 모스크바에는 맥도날드가 하나뿐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햄버거 먹은 이들은 포장지를 가지고 가서 벽에 걸어 놓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에 비해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지만 큰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을 가리켜 작지만 큰 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국토는 작지만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수는 많지 않지만 큰일을 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생긴 별명입니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1500만~1600만명입니다.


그 중 미국에 684만명, 이스라엘에 약 500만명이 살고 있고, 나머지는 전 세계에 분산되어 살고 있습니다. 다 합쳐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의 가장 창조적인 일을 한 민족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영토는 2만 770㎢입니다. 강원도와 경기도를 합한 크기입니다.

 
그러나 큰 나라입니다. 

 

이 세상에는 크지만 작은 사람이 있고, 작지만 큰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벨상을 받은 사람을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가 유대인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300명 정도입니다. 그 중에 93명이 유대인입니다. 

 

경제 분야에서 65%의 노벨상을, 의학 분야에서 23%, 물리 분야에서 22%, 화학 분야에서 12%,문학 분야에서 8%를 유대인이 수상하였습니다  

 

미국 유대인의 생활 수준은 평균이 미국인의 두 배입니다. 유대인은 미국 인구의 2%입니다. 

 

그런데 상위 400가족 중에 24%, 최상위 40가족 중에 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변호사가 70만명입니다. 그 중에 20%인 14만명이 유대인입니다. 

 

뉴욕 중고등학교 교사 중에 50%가 유대인입니다. 

 

국민투표로 당선된 미국 국회위원 535명 중 42명이 유대인입니다.  

 

미국 유명한 대학 프린스톤 대학, 하버드 대학의 교수 중에 25~35%가 유대인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 총장, 주요 행정 책임자의 90%가 유대인입니다.


가장 영향력이 있는 매스컴인 뉴욕타임즈 사장 슐츠버그(Shultzburger), 워싱턴포스트 사장 캐서린 그레이엄(Catherine Graium), 가장 출판을 많이 하는 램덤하우스(Randum House) 사장이 유대인입니다. 

 

모세, 솔로몬, 예수, 바울,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막스, 심리학자 프로이드, 화가 샤갈, 상대성 이론가 아인슈타인, 세계적 지휘자 번스타인, 외교가 키신저, 쉰들러 리스트·쥬라기공원 등 영화를 만든 스필버그 등 모두가 유대인입니다. 

 

유대인들은 그렇게 작으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우수한 민족이 된 것일가요? 

 

그런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가요?  

 

한 마디로 말하면 성경에서 나옵니다. 그들은 말씀과 뼈아픈 역사를 잊지않고 3000년을 이어온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탈무드와 랍비에 의한 철저한 가르침으로 전인적 교육이 뒷바침 되었습니다. 

 

이 적은 인구가 세계 금융의 40%를 소유하고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 특정 종교인이 아주 오래 전에 쓴 글 같습니다. 소련이 붕괴된 해가 1991년이었으니까, 모스크바에 맥도날드 매장이 한개밖에 없었다는 것은 그 직후로 짐작됩니다.   

 

검색을 해보니 1901년 노벨상 제정 후 2015년까지 노벨상 수상자는 1082명이란 글이 있네요. 이 중 약 30%가 유대인었다고 하고요. 경제학상은 전체의 42%를 유대인이 차지습니다. 윗글에서 적시된 65%보다는 많이 떨어졌지만 대단합니다.  
 

글을 쓴이는 이 글의 말미에 다음과 같은 말을 이었습니다.

 

인간이 신에게 질문을 했다.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가요?" 

 

신께서 대답하셨다. "돈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다시 돈을 잃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도 미래도 행복하게 잘 살지 못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소중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건강십계명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특정 종교를 떠나 백번 들어도 맞는 말입니다. [플랫폼뉴스 정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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